어차피 굉장한 일 같은 건 안일어나, 단지 당연한 일 밖에는 일어나지 않아.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어 - 그래서 나 idea 수첩도 들고 다녀.

근사한 디자인에 이것, 저것 많은 내용을 넣고 싶었어.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너무 욕심인 것 같아 - 그래, 그게 당연한 일이었던 거야.

앞으로는 차근, 차근 하나씩 준비해 나갈 거야.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넌...... 내 소중한 친구니까...... 계속 여기 와 줄거지 ?



" 내 집으로 와요 (Come on a My House) "




민투 패밀리 (Mintu Family)



배경음악 들으면서 홈페이지 보기 박정현 '편지할께요'

번째 천사의 방문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