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들은 참 별난 사람들이야 ! "

하루는 어머니가 우크라이나인에게 말했다.

" 모두가 너희들의 친구들이구나.  아르메니아인도, 유태인도, 오스트리아인도 !
  너희들은 모든 사람들을 친구라고 부르고, 모두를 슬퍼하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는구나 ! "


" 모두입니다, 어머니.  모든 사람요 !  세계는 우리들의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것이에요 !
  우리들에게는 국가도 없고 인종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
  지금도 그렇고 언제나 앞으로 언제까지나 영원히 영원히 친구가 될 것입니다 ! "


이러한 흥분에 넘치는 순수한 기쁨, 이 명확하고도 확고한 믿음들이
점점 더 자주 모이는 이들에게 넘쳐 흘렀다.

그리고 그것은 더욱더 강하게 그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었다.

(Maxim Gorky '어머니' 중에서.....)






무려 5055 Hit 기념 음악 들으면서 홈페이지 보기

애니 '괴도 세인트 테일'(KBS '천사소녀 네티'로 97년 방영)'
Best of Best 앨범 중에서.....

'明日になれば(내일이 되면)' - 사쿠라이 토모(樓井 智) 노래





" 정말 훔치고 싶었던 건 너의 마음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나의 진짜 보물은....... 바로
였던 거야. "

                                             
(애니 '괴도 세인트 테일' TV판 마지막 회 중에서.....)






어떻게 고맙다는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

그래, 정말 마음이 원하고 있을 땐, 진심을 말하고 싶을 땐..........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정말 모르겠는걸.



어느새 홈페이지가 5000 Hit를 넘겨 버렸어.

그건 모두 네 덕분이라는 거 잘 알아.

내가 고마워하고 있다는 마음이 보였음 좋겠는데.........



여기 들려준 너를....... 절대 잊지 못할거야.

당연하지.

너는 나의....... [무려 소중한;;] 보물이니까.








민투 패밀리 (Mintu Family) since 2001.01.26


번째 기쁨과 슬픔.... 그 무한의 Differential Signal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