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사랑' OST 중에서
'안녕' (노래: 서영은)

KBS 2TV 총19회 방영
2002년 5월 20일 ~ 7월 23일
연출 : 이강현   극본 : 이선희

민투 평점 : ★★★★☆
 
드라마를 보는 동안 눈물을 펑펑 쏟았다.
장면 하나, 하나와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어쩌면 그렇게도 아름답고, 슬픈 것인지.

거침없는 사랑.......
마치 3류 영화 같은 제목.
하지만 제목과는 다르게....
현실 앞에서 언제나 주저하고 망설여야만 하는 사랑.

진실하고 아름답지만.....
사랑하면 할수록 더욱 마음 아픈 현실.

 



  







'거침없는 사랑' 인터넷 동호회
  -  [젤 인상깊은 장면] & [내느낌] 게시판에서......




제목 :
사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작성 : 수선화 (music@kbtus.ac.kr)       2002/07/30 21:17

사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쵸?
그런 사랑이 내게 있다는 그것믄으로도 정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거침없는 사랑이 내게 그런 마음으로 잊혀지려했던 날 다시 깨워줬답니다
감사해요



제목 :
정말 아름다운 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마지막회 캡춰 사진)
작성 : 캔디 (kandi-soh@hanmail.net)      2002/07/23 23:47

어제도 드라마보고 잠못이루었는데...
오늘밤도 계속 떠올라 잠못이루는 밤이 될거같네요...
오늘 마지막회를 보면서 제일 많이 울었어요...
그동안도 가슴찡한 장면이 많아 늘 드라마에 푹 빠져서 보았는데....
오늘 또한 끝까지 실망시키지않으셨네요.....
정환과 경주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서 많이
아프기도 하구 웃으면서 울었는데....이제 한동안 많이 허전할 것 같네요....
정말 멋진 드라마를 통한 아름다운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네요....
작가님 글구 연기자님 등등....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앞으로도 또 다른 감동 계속 만들어 주시길 바래요.....



제목 :
슬프지만 아름답고,, 가슴 저리지만 행복한..
작성 : 소금공주 (dieann@naver.com)       2002/07/22 12:44

첫회는 우연히 밧는데,, 그담부텀은 꼭 밧어요..
이런사랑.. 정말이지 다신 그리지 못 할꺼예요..
끈난다니깐 맘아파요..
쭉도라봄.. 왜 정환이 호텔앞 차에서 잘때,, 경주가 햇빛을 가려주자나요...
그걸 본 라디오 디제이가 라디오에서..왠지 가슴아픈 사랑을 할 껏 가따구 말하구...
두사람 정말이지.. 말로 표현을 다 못할 만큼..가슴아푸구,, 이뻐요,,, 볼때마다 떨리구..
암튼 장면장면 안남는게 업꾸,, 눈물은 또 얼마나 쏟았느지.. 휴..



제목 :
행복.....
작성 : 쮸디 (sunflo1@hanmail.net)       2002/07/19 15:50

우리 동호회방은 아주 조용하네요.
저의 맘도 무지 가라앉는군요.
오늘 내리는 비가 나의 맘을 아는듯이 말입니다.
지난 3개월 남짓 정말로
"거침없는 사랑"으로 가슴 시리고 먹먹한 사랑에
나두 아파하고 행복한 사랑에 나두 웃음을 머금고...........
긴 기다림에 긴 여운으로....

한동안 전 다른 어떤 것에도 매료가 될 수 없을 정도로 빠져서 살았는데 말이죠....
전 이번주는 왠지 시간이 멈추었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월요일이 오지 않기를 바래요.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지만요..........
그렇게 하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거침없는....과 이별하기가 싫어요.아앙~

개인적으로 둘의 사랑이 꼭 이루어 지길 바라지만...........요.
여튼 그동안 경주,정환,영재,원희,태만.경철,난영,유지.............등등
하나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전부 애정이 가는 인물들인데.............
수많은 스텝분들 감독님께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월드컵과 함께 제 가슴에 오래동안 감동으로 남을 드라마라는 건만으로
너무도 행복한건 부인을 할 수 없을 거네요......
그래서.......2002년 잊어지지 않는 기억에 단편이 되겠죠...

글구요...작가님....
일케 감동을 주는 대사와 평범속에 비범을 가장한 대사들을
다아 외우고 싶은데 메모리가 부족해서.....
전부 암기하고 싶은 욕심이드네요.
대단해요. 그 빨아드리는 마력이 있는 글들........
이선희작가님 다른 작품에서도 뵐수 있길 바래요...............................................
저 드라마를 보면서 작가님께 감동 받은 적
첨이예요........참말입니다.

행복한 드라마!  거침없는 사랑 !



제목 : 나로 인해 당신 마음이 아프지 않기를....
작성 : 진(foxfox0324@hanmail.net)       2002/07/19 04:56

울지않기를 ...
나로인해 당신 마음이 아프지 않기를....

그리고

우린 헤어진게 아니야...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갈뿐....

경주와 정환의 예쁜 마음이 너무도 가슴아프게 하는 그런 장면이었어요...

누군가가 나로인해 마음이 아프지않길...
그사람을 위해 내자리에 그냥 이렇게 있는다는 것...
얼마나 힘든 일인지...조금이나마 알 수 있읍니다.
많은 사람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아픔을 주고 집착하며 다가서
아픔에 더욱 깊은 상처를 내지요...단지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제야 알아갑니다.
거.사를 보면서...
경주와 정환의 삶을 보면서 ....
내가 한 사랑이라는 이름의 그 많던 모든 일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너무도 어리석은 집착이었다는걸...

모쪼록 거.사 ....멋진 드라마로
모두에게 기억되는 ...다시보고픈...
그런 추억의 드라마가 되었음 합니다.




제목 :
그거 알아요?  나는 댁한테 그림 말고 받은 물건은.... 이게 처음 이네요.
작성 : 둘만의사랑이길.. (kanadaum@freechal.com)       2002/07/18 03:01

이 대사는 16회에서였나요,,경주가 냉커피를 사들고 정환회사에 갔었자나요,,
그뒤 경주는 나가고,,정환이 혼자 남아서 한말이예요,,
이 말하면서 그 컵을 책상서랍에 넣는데,,
경주가 준거라고,,좋아하지도 않는 커피를 후루룩거리며 마시고,,
그 컵까지 간직하는 정환의 모습에,,정말 가슴이 찡했슴다~~



제목 : 오늘 바다를 향하는 길에서도  
작성 : windsong(bluetones@hamail.net)      2002/07/18 00:10  

그 두사람이 떠올랐죠..
정환이 울먹이며 경주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에 저 또한 목이 메여 울었답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처음부터 보았던 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모두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두 사람 가슴속에 담긴 무수히 많은 말들... 모두 들리는 듯 했죠...
경주의 사랑...그건 제가 바라는 사랑이기에 낯설지도 않았고...
마치 훗날의 내 모습 같기도 했답니다
나 혼자만이 아파한다면 아무 문제없어요..
단지 그 사람의 눈물을 보고 상처가 되어 남는 다는 건 참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들의 뜻과는 다르게 일어나는 현실들을 보면서
오랫동안 심어왔던 나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들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아...모든 일들이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니구나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걸 몰랐던 거죠..^^;  




제목 :
경주랑 하루만 살다 죽었으면..
작성 : 사랑하고시퐁 (youlhj@sayclub.com)       2002/07/17 16:59

어제 방송분에서..
정환씨가.. 경주엄마랑 자기 엄마한테 혼나믄서..했던대사..
ㅈㅓ는 그저께 예고 마지막에 이 말 나오는거 듣고 어제 할종일 암꺼뚜 못했어여...ㅠ.ㅠ..

넘우 감동적이예여!!

이런사랑..진짜..




제목 :
당신이 무슨말을 해도 난 그게 사랑한다는 말로 들려요..
작성 : 첫사랑 (squirrel94@hanmail.net)        2002/07/16 01:26

아직 대본이 올라오지 않아서..정확하진 않지만..
저는 이 대사 듣고..정말 넘어갔어요....

이제까지 정환..정말 그랬어요..
"사랑한다" 라는 표현 대신..다른 표현을 너무 많이 했죠...
당신 스타일 다 맘에 안든다는거나..
흔히 하는 말..'웬수' '바보' 등등..에구..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정말 그랬네요..
정환은..사랑한다는 말대신 다른 여러가지 단어를 통해 자신의 사랑을 알렸네요..




제목 :
저두여..
작성 : 푸카 (jjojjin@hanmail.net)       2002/07/16 18:47

저두 그런 말 할 수 있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말,, 들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여..
경주가 사 온 커피를 마시며,,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
나중에 끝까지 다 마시구,, 책상 서랍에 모셔두는 장면은,, 정말 좋았어요..
그런게 행복인거 같네요..

그런데 그런 행복이 짧다는게.. 슬프죠..
왜 항상 사랑은 그렇게 다가오는지..


제목 : "나 좋아해요?" 그 장면..
작성 : 지이 (efu1977@naver.com)       2002/07/14 02:37

저역시 모든 장면이 다 이쁘구, 사랑스럽습니다.
멋진 대사두 넘 많구요...

그중 웃기면서도 맘이 짠한...장면은요

경주가 "한사장님, 나 좋아해요?" 그랬을때
정환이가 오버하면서
"나는 가정이 있는 사람이에요...유부남이라구요!!!" 하는 장면이요~

조민기님의 과장하면서 흥분하는 그 표정이 넘귀엽구요 ^ ^;;
그 둘의 관계를 현실적으로 나타내면서도,
정환이가 경주를 사랑하지만 현실사이에서 고민해야 하는 모든게 함축된 장면인 거 같아요.




제목 :
자동차안에서...
작성 : 라니^^ (rany282@hanamail.net)       2002/07/13 05:41

정환이 카드로 차값을지불한후..
경주에게 할부로 갚으라고....
그러자 경주가 핸들에 머리를 밖고..
" 우리..그때까지 만날 수 있어요? "
전 정말 이대사한마디에...윽..

너무 가슴 아프져.. ㅠㅠ
잠못자겠어요..  



제목 :
너하고 보면 뭐든 이렇게 예쁘다
작성 : 해인(angel285@empas.com)      2002/07/10 09:27

경주 그 여자, 정말 나빠요.
        말로는 원하는 거 없다고 마음만 받아 달라고 그러면서...
        속에서는 불이 난데요, 질투가 나서.
        말도 안돼죠 ?  자기는 해준 거 하나도 없으면서...
정환 해주는 게 왜 없겠어요? 그 남자는 세상이 달라졌을텐데.
경주 .....
정환 그 여자 만나기 전에는, 꽃마다 표정이 다르다는 것도 몰랐답니다...
        꽃이 얼마나 이쁜지, 배추벌레가 얼마나 이쁜지도 모르 고...
        그냥 살아야되니까, 그냥 살았을 거예요...
        그 남자, 분명 히 고마워할 겁니다.
        그 여자 때문에 모르고 살았던 거, 덮어 두고 살았던 거...
        잃어버렸던 보물을 찾아서 기쁘고... 고마울 거예요.
경주 ...
정환 ...
경주 인제 그 사람들, 어떻게 해요?
정환 ... 그 남자는, 아마 아무런 약속도 못하겠죠, 그러니 나쁜 놈이지.
경주 아뇨, 그 여자가 뭘 어떻게 해달라고, 약속해달라고 조르지만 않으면 되잖아요, 그죠?
        (정환의 옷을 잡으며) 나한테 아무 것 도 안 해줘도 돼요. 아무런 약속도 하지마.
정환 ... 바보...
경주 어, 나 바보 맞아요. 그러니 하루 동안에 이백만원이나 까먹지.
        ... 인제 집에 가요. 네?
정환 ... 조금만 더 있자... 해 떨어질 때까지만 응?
경주 ...
정환 너랑 같이 보면, 뭐든 이렇게 이쁘고, 참 좋다...
--석양에 물드는 강을 보며, 침묵하는 두 사람. (F.O)


제목 : 너는 나만 좋아하잖아  
작성 : 해인 (angel285@empas.com)      2002/07/10 09:30  

--경주네 공원과 정환네 집 앞 (동 밤)
경주) 저. 내일 회사 안나가요. 휴가 냈어요.
정환) 니가 갈 데나 있어?
경주) 왜 사람 우습게 봐요?
         내가 지금 누구랑 같이 있는지,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죠 ?
         나도 나 좋다는 남자 있다구요.
         근데 왜 질투도 안 하냐구우?
정환) 바보야... 너는 나만 좋아하잖아.
경주) 그게 너무, ........ 억울해... (또 울음 나올까봐 이 악물고) ...
--정환의 위로 경주의 슬픔이 전해지고.




제목 :
이 장면은 어때요??  
작성 : 일마레 (tmddn0411@hanmail.net)      2002/07/09 18:03  

왜 정환이 쓰레기 버리다가 경주랑 통화 하잖아요.
그때 경주가 자기가 누구랑 어디에 있는지 질투도 않나냐고 하니깐
정환이 "바보야 넌 나만 좋아하잖아" 하잖아요.
전 그 장면이 어찌나 멋지던지..
그냥 사소하게 넘길수 있는 장면 같기도 하지만 가슴에 팍 와 닿았어요. 
그 장면 정말 좋았습니다..




제목 :
12회 명장면!!!
작성 : 쪼매이 (sosono-23@hanmail.net)      2002/07/02 14:20  

제가 나름대로 뽑아봤어요 좋은장면이 넘 많아서 넘 힘들더군요^^

1." 나,봐!! 이 바보야! 보면 모르겠어? 이미 니꺼였어. 처음부터 니꺼였다구 나, 나말야. "
    경주가 정환에게 안길때 어찌나 이쁘던지..
    찡하구...

2." 고마워요^^ 남들한테 자랑해야지..
      누가 나한테 노래도 불러주고 꽃도따다주고 시도 지어줬다고...
      그중에서도 가장 고마운건요.. 놈바다비아 라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
    넘이쁘드랑^^

3.다정해진 둘의 모습^^ 여러가지가 있었죠
   그게 어찌나 보기 귀엽던지..
   이영범이 보고 의아해 하는 장면 있었죠?
   경주한테 운전못한다고 타박하는 정환..
   이때 경주가 가방으로 정환을 때리면서 울먹이잖아요
   그러자 정환이 "또 울려고 에구.. 눈물.." 하면서 약올리잖아요.
   그장면이 전 너무 이쁘더라구요
   서로의 벽이 무너진거 같아 통쾌했습니다^^  




제목 :
저 역시 길거리 전화 장면이요 ^^..그리고~  
작성 : 그림자 (yuetiaji@korea.com)      2002/07/03 13:32  

아.. 게시판에 다 써서 또 쓰기 뭐하네요
후후..^^;..바보당..

여튼. 그 길거리 통화 장면..

보면서 가슴이 너무 싸~해졌어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그래서 더 예쁜 경주의 사랑..

12,13회는 정말.. 끝장입니다..
모든 장면이 다 좋아요..^^

경주) ... 날씨 참 좋죠?
정환) 그러네...
경주) ... 도망 안치길 잘했죠?
정환) ...
경주) 그거 알아요?
정환) 뭘?
경주) ... 이 근처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한정환씨가 제일 멋진 거.
--정환, 두리번거리며 경주를 찾다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경주를 발견한다.
--두 사람, 그렇게 뚝 떨어져서 휴대폰을 든 채 마주 보며.
--그 들 사이로 출근길의 젊은 남녀들 바쁘게 움직이고.
--경주의 시선에 정환이 손을 들어주는 것이 보인다.
경주) 그거 알아요?
정환) (떨며) 또 뭐?
경주) ... 저렇게 멋진 남자가 날 좋아한다니까 어깨가 으쓱해져요.




제목 :
ㅠㅠ이장면이져..  
작성 : 悲~* (hn83417@hotmail.com)      2002/07/01 03:58

열분들이 말많이 하신장면이긴한데여..
그거있잖아여~ 경주가 이태리간다니깐 정환이 밥먹고 나오다가 다시돌아서 가잖아여
막뛰면서....그래서..와서 외국말로..막하잖아여
가지말라고....ㅠㅠ잉..진짜 슬펐어여...

글고 또... 정환의 부인약을 경주가 사오잖아여
(청심환)그거 사주고...정환이 차타고 가면서 그러잖아여~"넌 배알도없니...바보야.."라고..
윽...가슴이 넘넘아팠어여...흑흑..

또..예고보니깐여....경주가 정환 부인 반지를 훔치잖아여.
그걸알고 정환이 왜그랬냐고하니깐 경주가 가지고싶었다고하잖아여~~~~~
그니깐 정환이 하는말...햐~~정말 기가막혔어여..
내가가진거 니가 다 가졌다고..내가 니꺼라는 식으로 말하잖아여...
캬~~~진짜..눈물났쪄여  



제목 :
알아듣지 못하는 그녀에게  
작성 : bluecia (bluecia@hotmail.com)      2002/06/25 11:40  

외국어로 경주에게 직접 못했던 말을
떠나지 말아달라고 하는 그 장면들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어요.
그리고 감동 플러스~

지금까지 사랑하면서도 피해야하고 또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들이 ...
그렇게 경주는 알아듣지 못해도 표현을 한다는 것... 정말 멋진 남자입니다...ㅠㅠ  




제목 :
정환의 슬픈 고백  
작성 : 거사랑좋아(sjkong68@yahoo.co.kr)      2002/06/25 10:07  

어머니말고..날 좋아해준 여자 경주씨말고 없었어요
11회 공원벤치에서 정환이 경주에게 한말이죠
전 이말이 경주말고 좋아한 여자가 없었다는 정환의 고백으로 들려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다.  




제목 :
경주가 비를 맞으면서 울고있네여....  
작성 : 짝퉁신지(6292930@netian.com)      2002/06/15 21:49  

경주가 비를 맞으면서 울고있을때....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거리를 두고서 안타까워 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정환...
그 눈빛 하나만으로 얼마나 경주를 사랑하고 있는지
그리고 사랑하면서도 다가설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고 있는지를 표현해주는 그런 장면....
너무나 인상 깊었다.........










  새소식 !!

민투 패밀리

Memories

Memories 2

쥬크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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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를 타고 넘어 별들에게로........]



진실한 사랑을 향한, 그   번째 거침없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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