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11. 6 (2003 서른번째 대문)
아이들의 노래

 






수업이 모두 끝나고 아이들이 가방을 메고 일어 섰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자, 숫자쏭 불러봅시다. 하나 둘 셋 ~ "

..... 전 숫자쏭이 인터넷에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노래를 시작하자,
감동의 시간도 시작되었습니다.


................
1학년 5반 아이들 모두가 함께 부르는 숫자쏭은....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노래보다.....
어쩌면 더 맑고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더 예쁜......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미소와 함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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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신림초등학교 1학년 5반 교실에서, 어느 귀여운 아이들
" 순수하고 맑기만 저 아이들의 미소와 그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
/ Canon EOS 300d + EF 50mm 1.8 Ⅱ


숫자쏭 / Entoi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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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번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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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를 타고 넘어 별들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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